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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귀 건강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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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천굿모닝보청기 작성일16-05-20 14:42 조회1,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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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보청기 < 굿모닝보청기> 난청정보

 

 올바른 귀 건강 관리법

"돌발성 난청 원인과 치료, 예방법"

 선천적으로 청력에 문제가 없고, 이어폰 사용이나 소음 환경에서 청력을

 잘 보호하더라도 안심 할 수 없는 난청이 있습니다!  

 

특별한 원인없이 수 시간 또는 2~3일 이내에 갑자기 청력이 손실되는

돌발성 난청이 바로 그것 입니다.

돌발성 난청은 보통 아침에 일어난 뒤 한 쪽 귀에서 느끼는 경우가 흔한데,

난청과 함께 귀에서 소리가 난다고 느끼는 이명,

귀가 꽉 찬 느낌, 현기증, 구역질 등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순호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돌발성 난청은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50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는 증상으로,

한참 활동하는 3~50대에게 예고없이 발병하고,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어

문제가 심각하다"며 "발별 즉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습니다. 

 

 

 

 

돌발성난청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감기, 홍역, 대상포진 등의 바이러스가 청각 신경을 침범하는 바이러스성 요인과

혈관이 막혀 혈액 공급에 문제가 생긴 혈관성 요인등이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

최근 들어서는 잦은 야근과 업무피로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도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은 난청 초기부터 고용량의 스테로이드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이고 간혹, 고막 안쪽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거나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약물처방을 받기도 하는데,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를 체크하면서 양을 늘려야 합니다.

 

 

돌발성 난청이 발병 후 즉시 치료를 시작한다면 대부분 2주가

지난 후부터 부분적, 혹은 완전한 청력회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합병증이 함께 왔다면 청력 손실이

만성으로 진행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난청이 처음 발병했을 때 난청이 심할수록,

어음명료도가 떨어질수록, 현기증이 동반될 수록 회복률이 낮았으며

돌발성 난청환자의 3분의1은 청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스타키코리아 송욱 이사는 "난청이 만성으로 진행됐다면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착용하여 더 이상의 청력손실을 막아야 한다며 당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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